2009년 10월 06일
남는 ATX 파워 서플라이 이용하기
기본적으로는 CPU, 메인보드에서부터 RAM, 하드, 그래픽카드, 사운드카드 등등...
개미군은 약간의 수집벽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품들을 절대 버리지 못한다.
꽁꽁싸매고 껴안고 살면서 어떻게든 활용법을 노려보는거다.

저전력 PC를 구상한다해도 덩치가 너무 커서 부담스럽다.
이걸 어디에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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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0/06 01:35 | 놀라운 잡담의 세계 | 트랙백 | 덧글(3)











